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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5월 12일 부터 미국 입국에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 해제 됩니다.

by 함께하는 삶 2023.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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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 모든 방송에서 한번씩 말하고 지나간 중요 내용중 하나입니다.
5월 12일부터 미국 입국을 위한 코로나 백신 의무 접종이 해제 된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그전에도 미국 시민권자들은 코로나 예방접종을 안했어도 자국에 입국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었습니다.

 

 

단지 외국인들이 미국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출발하는 공항에서 코로나 예방 접종을 확인하고 티켓을 발급해 줬습니다.
 
2020년 1월부터 장장 3년동안 전세계는 코로나와 싸우고, 더불어서 지냈습니다.
이전에 격어 보지 못한 상황들이였습니다.
2020년 미국에 유학와 있던 학생들은 미국에 큰일이라도 난듯 속속 자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당시 비행기표를 구입하지 못해서비싼 비용을 내고 티켓을 구입하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연일 몇명이 사망하고 오늘은 몇명이 확진이 되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마스크가 없어서 순번을 정해가면서도 비싸게 구입했으며,
백신이 없어서 남의 나라에서 주는 것을 받아다가 국민들에게 접종하곤 했습니다.
 
시간이 약인가봅니다.
3년이 지난 요즘은 여전히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고, 코로나 사망자 숫자가 나옵니다.
그러나 전과 같은 공포 속에서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5월 2일  각방송사와 신문에는 미국에 입국하기 우한 코로나 백신 접종의무가 해제 된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그런데 이 내용이 미국 어디서 나온건지 궁굼해 졌습니다.
CDC에서 나온 발표일까요?
 
그래서 각 신문에 기재된 내용을 살펴 봤습니다.
 
정확하게는 미국 백악관에서 나온 뉴스였습니다.

The Biden-Harris Administration Will End COVID-19 Vaccination Requirements for Federal Employees, Contractors, International Travelers, Head Start Educators, and CMS-Certified Facilities | The White House

The Biden-Harris Administration Will End COVID-19 Vaccination Requirements for Federal Employees, Contractors, International Tra

In 2021, the Biden-Harris Administration announced COVID-19 vaccination requirements to promote the health and safety of individuals and the efficiency of workplaces, protecting vital sectors of our economy and vulnerable populations. Since January 2021, C

www.whitehouse.gov

 

안그래도 2월에만해도 여름 캠프 등록을 위해서 사이트에 들어가면 코로나 예방저종이 필수라고 되었습니다.
그러나 4월에는 코로나 예방접종이 선택이라고 이메일이 왔습니다.
선택이라는 이메일을 받으면서 드디어 학교도 풀리는구나 했었는데,
5월 1일 백악관에서 코로나 19에 대한 무장을 해제한다는 성명을 발표 했습니다. 
 
이제 그동안 코로나 예방접종의 부작용이 무서워서 접종을 못했던 학생들의 발걸음이 좀더 가벼워 지는 날이 왔습니다. 
 
앞으로 더욱 개인 위생에 새심한 배려를 해서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낼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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